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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한恨이 서린 민요로만 알고 있는 이 아리랑엔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요.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그 비밀을 밝혀주셨습니다. 본래 아리랑은 '빛의 자손'을 뜻한다고 하셨는데요. 인류의 시조이신 마고 삼신할머니 때부터 전해 내려온 이 한 단어가, 우리 모두가 우주의 근원적인 빛을 품고 태어난 고귀한 존재임을 일깨워주셨습니다. 배달의 삼랑에서, 단군조선 국자랑, 북부여 천왕랑, 고구려 조의선인, 백제 무절, 신라의 화랑을 거쳐 오늘날 진리를 찾는 우리 증산도 도생님들까지. 우리는 모두 그 빛의 문화를 이어가는 '빛의 주인공' 아리랑인데요. 오늘은 빛의 인간되어 아리랑의 고개 앞에 선 도생님들의 이야기들을 준비했습니다. #증산도 #입도 #구도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