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 개 : |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오늘 여러분의 마음은 안녕하신가요?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어느새 마음의 병은 깊어지고, 몸은 종잇장처럼 가벼워진 채 지쳐버리기 일쑤입니다. 이럴 땐 잠시 멈춰 서서, 타인이 아닌 나 스스로 '진정한 나'를 가만히 들여다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비바람에 잎사귀가 흔들리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땅속 깊은 뿌리가 메마르고 있다면 그것은 생명의 위기인데요. 혹시 우리도 인생의 화려한 잎사귀와 꽃에만 집착하느라, 나를 지탱해 주는 영혼의 뿌리를 방치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 봐야할 때입니다. 오늘은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상제님의 진리를 만나 지친 몸과 메말랐던 영혼에 천지의 생명력을 불어넣고, 다시 새로운 삶을 찾은 분들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입도 #상생방송 #구도의길 #증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