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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드디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말 오, 하루 중 해가 가장 높이 떠오르는 '오시(午時)'처럼, 온 세상의 경계가 사라질 만큼 환한 시간인데요. 하지만 빛이 밝을 수록 그 이면의 그림자도 한층 짙어지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도 ai와 같은 기술 발전으로 더욱 더 풍요로워지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그림자도 깊어지고 있는데요. 이 어두운 곳을 밝혀줄 수 있는 건 결국 진리의 빛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은 그 짙은 그림자마저 따스하게 비추는 '진리의 햇살' 아래, 인생의 가장 환한 한낮를 맞이한 분들의 이야기를 준비해왔습니다. #입도 #상생방송 #구도의길 #증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