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 개 : |
우리가 만나는 참 좋은 사람, 계속 만나고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단순히 말만 앞세우거나, 남을 무시하며 자기 주장만 하는 것은 결코 좋은 사람의 모습이 아닌데요. 태상종도사님꼐서는 사람이란 자기 행동을 뜯어먹고 산다고 하시며 이 세상에서 '없으면 안 되는 사람'이 되라 하셨습니다. 국가에서나 사회에서나, 심지어 가정에서조차 꼭 필요한 사람 말입니다. 상제님 진리는 불의를 뿌리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진리이기에, 증산도 도생들은 매일매일 반듯한 생각과 행동으로 바르게 살아가고자 노력하는데요. 오늘은 증산도 도생으로서 남에게 믿음을 주고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사연들을 모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