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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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시청자 게시판> 운영원칙을 알려드립니다. 박한 134944 2018.04.12
964 단군(檀君)은 신화가 아닌 우리 국조(國祖)이다 localhi 3901 2016.03.31
963 이덕일 중심 ‘상고사 열풍’에 드리운 정치적 위험성 localhi 5358 2016.03.28
962 큰 행사 안내 관련 [2] hsiiee 3983 2016.03.27
961 항일독립운동가 이상설 선생의 생애와 업적 localhi 4370 2016.03.23
960 민족사학자들을 사이비사학자로 매도하는 소장 강단사학자들 [1] localhi 4322 2016.03.22
959 민족사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류인식 선생의 생애와 업적 localhi 3613 2016.03.21
958 고대 한일관계사 연구의 권위자인 교토대 우에다 마사아키 명예교수의 명복을 localhi 4742 2016.03.14
957 민족사학자 박성수 박사의 타계를 애도하며 [1] localhi 3616 2016.03.03
956 단재 신채호 선생 순국 80주년을 기념하며 localhi 3840 2016.02.22
955 토정 이지함의 생애와 업적 [1] localhi 5725 2016.02.08
954 조선 전기 천재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인 김담의 생애와 업적 localhi 4563 2016.01.27
953 황해도 구월산 삼성사 연혁 localhi 4859 2016.01.26
952 읍·면·동 복지 허브화 사업의 필요성과 성공 요인 탐색 localhi 4573 2016.01.23
951 한국무용의 세계화에 앞장선 고 강선영 선생의 명복을 빌며 localhi 4194 2016.01.22
950 한국 상고사 연구 강화의 필요성 고찰 localhi 3267 2016.01.20
949 아동문학가 송근영 시인 이야기 localhi 3377 2016.01.20
948 진보적 학자이자 논객이었던 신영복의 명복을 빌며 [1] localhi 3575 2016.01.16
947 안정복의 생애와『동사강목』이야기 localhi 3165 2016.01.15
946 한국 청년 실업문제 심각하다 localhi 4364 2016.01.15
945 조선 후기의 실학자 유득공의 역사의식 localhi 4972 201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