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으로부터 분파된 흉노, 서아시아 형제국가 터키를 세운 돌궐(투르크), 우리 한민족과 같은 사상체계와 생활문화를 간직했던 선비족과 여진족.
그리고 바다 건너 일본을 세웠던 부여까지,STB콜로키움은 한국고대사연구소 소장 오순제 박사를 초빙해 우리역사의 잃어버린 고리 북방유목민족사를 밝힌다.
고조선으로부터 분파된 흉노, 서아시아 형제국가 터키를 세운 돌궐(투르크), 우리 한민족과 같은 사상체계와 생활문화를 간직했던 선비족과 여진족.
그리고 바다 건너 일본을 세웠던 부여까지,STB콜로키움은 한국고대사연구소 소장 오순제 박사를 초빙해 우리역사의 잃어버린 고리 북방유목민족사를 밝힌다.
고조선으로부터 분파된 흉노, 서아시아 형제국가 터키를 세운 돌궐(투르크), 우리 한민족과 같은 사상체계와 생활문화를 간직했던 선비족과 여진족.
그리고 바다 건너 일본을 세웠던 부여까지,STB콜로키움은 한국고대사연구소 소장 오순제 박사를 초빙해 우리역사의 잃어버린 고리 북방유목민족사를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