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집트문명전,파라오들 조상의 땅을 찾아오다 글쓴이 younbokhye 날짜 2009.05.25 01:24
 
 
[자료]이집트 파라오들,조상의 땅을 찾다
 
이집트 피라미드 문명의 주역들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집트의 조각상들과 두상들 가운데 서구학자들의 무관심으로 넘어가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아니 보다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관심을 갖기 싫은 것이겠죠. 자신들에게는 혼란 스럽기만 하니 말입니다. 









위 이집트 왕조인들은 BC2,000~BC1,800년경의 인물들입니다. 종족원으로 따지자면 그 어디에도 정확히 들어오지 않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혼혈계입니다. 

그런데 아래 사진들은 당시 이집트의 평민들의 얼굴모양입니다. 
 








 
이들에는 현재 이집트와 이디오피아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아프리칸계와 아랍계 혼혈인도 포함됩니다. 

그런데 아래 사진의 얼굴들처럼 아주 다른 왕조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바로 '티우'(Tiu)라는 먼 옛날 미스테리한 선조에 대한 전설을 갖고 있는 이집트 정복자들입니다. Tiu(티우)는 이집트 창건의 전설적 인물입니다. 













▲   티우왕조인들 - 얼굴모양이 이집트 원주민들이나 서양인들은 아니고 동양인들임을 금방 알 수 있다
이 티우 왕조인들에 대한 연구는 하나도 없습니다.  단지 태양신을 유일신으로 종교개혁하려다 축출된 아케나톤의 친척정도로만 여기고 있는 실정이지요.  피라미드와 태양과의 관계성이 깊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고구려의 '삼족오'도 태양속에 존재하는 불사조입니다. 단군이 목에 건 청동거울은 태양빛을 반사시켜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성을 알리는 상징이였습니다. 이 처럼 태양은 우리 한민족의 신앙사상의 상징이였던 것입니다. '천부경'에도 "자기 자신이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본태양을 우러러 꿰뚫어지게 본다"는 뜻으로써 "본심본 태양앙명(本心本 太陽昻明 )"이란 내용이 있을 정도로 '태양'은 우리 한민족이 추구하던 세계관이였습니다. 즉, 태양처럼 환하고 밝게 넓게 세상을 비추고 태양과 같은 마음의 사람들이 되자는 우주본성으로서의 광명의 빛을 추구하는 신앙의 상징이였던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동방족의 신앙 세계관의 본질은 태양은 그러한 우주본성으로서의 광명의 상징이지, 결코 인간을 지배하는 절대우상은 아니였다는 사실입니다.













▲   이집트 티우왕조의 제기용 그릇문양(왼쪽). 한국의 일목삼신어 부적문양(가운데) 서로 동일한 문양구조임을 알 수  있다. 오른쪽 하단 사진은 티벳지역의 피라미드 모습

'티우(치우)'를 조상신으로 여기고 태양신을 유일하게 섬기던 이 왕조는 다음과 같은 제기용 그릇을 남겼습니다. 

이 물고기 문양은 Triqueta (트리케타)라고 불리는 물고기 상징으로 후대에 유럽 켈트의 성스러운 상징이고 나중에 크리스트교의 징표가 됩니다.이 트리케타는 우리에게는 이를 일목삼신어라 부르는 전통부적입니다. 이집트를 창건한 티우의 후예. 태양의 아들들. 그리고 우리 전통부적을 똑같이 갖고 있던 사람들. 이들은 어디서 온 사람들일까요? 감이 잡히십니까?

 
이집트에 티우의 이름이 나오고 일목삼신어(一目三身魚)가 나오는 것은 14대 치우천왕의 형제가 81인이었고 이 형제(각각의 나라를 통치하던 제후로 볼 수 있음)들이 중근동으로 유럽으로 아프리카로 또는 아메리카로 순행을 떠나 문명을 전파한 것이 단초가 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사진은 이집트의 창조여신 하토르(Hathor)의 부조상입니다. 얼굴모양이 넓적하고 쌍꺼풀이 없는 전형적인 동북 아시아적인 얼굴입니다.  












위에는 만주 아무르인이 인용되었지만 한국인들 중에도 저러한 얼굴들은 흔합니다. 아래 사진은 그 유명한 피라미드 석상입니다. 전쟁때 포격맞아 코가 떨어져 있는 형태입니다.










 













▲  동북 아시아 몽골리안 얼굴의 스핑크스상 - 대부분 서양인들의 얼굴로 착각했을 석상


'스핑크스'는 코가 떨어져 나갔는데 얼굴모양이 사람(여성)입니다. 그런데 광대뼈가 튀어 나온 동북아 여성의 얼굴입니다. 몽골리안 (사실은 바이칼리안=밝할인)의 요소가 많은 얼굴입니다. 
















▲   이집트의 무궁화 여신상(히비아쿠스=하토르). 얼굴모양은 전형적인 동북 아시아인이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궁화]를  달의 여신 [히비스쿠스]에게 바쳤다. 그래서 무궁화를 린네는 "히비스쿠스 시리아쿠스"라고 불렀다. 달의 여신 히비스쿠스는 바로 [하토르]였습니다.

바로 이 무궁화를 이스라엘의 솔로몬왕은 "샤론의 장미"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무궁화의 원산지는 어디일까요? 영어사전에는 '시리아쿠스'라고 나오니 중동의 '시리아'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무궁화의 원산지는 '한반도'입니다. 쥐나세력이 강해서 [쥐나대륙의 동남부] 어쩌고 하지만  사실은 무궁화의 원산지는 한국입니다. 한국에는 여러 종류의 야생 무궁화가 널려있을 뿐만 아니라, 쥐나인들도 [무궁화는 한국인의 꽃]이라는 것을 고대부터 이야기해 왔습니다.
 
그 중 하나가 4천년 전부터 쓰여진 책이라는   고대 산해경(山海經)의 해외동경(海外東經)을 보면  한반도 중남부에 [군자국]이 있는데 그 나라의 특징 중의 하나가 무궁화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즉, "君子國 在其北 衣冠帶劍 食獸 使二大虎 其人好讓不爭 有薰華草 朝生夕死 " 해석하면, " 군자(君子: 위대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가 있는데  '격식을 갖춘 옷'을 입고  '격식을 갖춘 모자'를 쓰고 '격식을 갖춘 허리띠'를 두르고, 칼을 차고 다니고,  짐승을 기르고, 큰 호랑이 두마리를 부리는데, 그 사람들은 양보하기를 좋아하고 싸우지 않는다. (好讓不爭)  무궁화(薰華草:훈화초)가 있는데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진다." 라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무궁화의 원산지는 한반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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