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1세기 대한ㅁ민국/과학과 종교혁명 글쓴이 younbokhye 날짜 2007.09.19 11:19




  •  
  • 리처드 린 교수의 저서에 포함된 IQ 세계 지도

  • (조지 아담스키, 장성규 역, 고려원-UFO와 우주법칙)에는
    21세기 한국의 미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
    ...한국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혁명이 일어나고 그후에 다시
    영혼혁명이 일어난다.
    민주적으로 통일된 한국은 진정한 독립을 달성하여
    세계에서도 놀라울만한 비약을 한다.

    서기 2천년대에 이르면 노벨물리학상을 받는
    젊은 박사들이 삼십명을 헤아리고 화학상,
    의학상을 받는 과학자들은 근 백 명에 달한다.
    통일된 한국은 완전히 전화(電化)된다.

    초가와 온돌방은 찾아볼 수 없고 대도시에서의
    주택난은 해결되고 십층 단위의 고층건물이
    주택으로서 사용된다.

    그 건물의 각 방에는 세계인으로서
    최고의 수준을 향유할수 있는 정도의
    각종 장치가 설비되어 수 개의 탤레타이프와
    탤레비젼으로써 국내외의 모든 뉴스를
    시시각각으로 알 수 있게 마련된다.

    실내의 온도는 춘하추동을 가리지 않고
    인체에 가장 적합하게 자동으로 조절된다.

    도로는 고도로 발달하여 서울과 인천은
    한 도시로서 발달하고 서울과 부산을
    직결하는 고속도로상에는 엄청나게 빨리
    달리는 제트 자동차가 왕래하고 바로 그 위에서는
    전화열차가 고가선으로 달리고

    전력 헬리콥터는 나비 떼처럼 관광객을 안내한다.
    플라스틱 공업이 대규모로 발달하여
    건물 대부분이 불연(不燃)플라스틱으로
    순간적으로 조립된다.

     
    식량은 해결되어 쌀을 먹지 않고
    오늘날의 쌀과 성분이 같은 인공식량이
    공장에서 대량 생산된다.
    남해안 지방은 완전히 해양화학지구로 건설되어
    일련의 체계적인 작업을 통하여 해양식량을
    확보하여 전국에 공급된다.
    행정은 완전히 과학자에 의하여 운영된다.
    종교혁명이 일어나는데 종교의 신비적인
    측명을 완전히 해결하게 된다.


    세계각국은 이 한국의 종교혁명을
    주시하게 되며 오늘날 선진국에
    과학유학생이 모이는 것처럼 한국에는
    종교유학생이 모여든다,.

    한국인은 2의 과학, 종교혁명을 통하여
    완전히 세계의 모범적인 민족으로 성장한다.
    또 한국의 수학자들이 재편한
    순한글이 세계어로 채택된다.


    세계의 영혼을 지배하고 세계철학에
    옳은 방향을 심어주는 한국이
    세계의 중심국이 된다.

    --------------


    화성인의 존재 여부에 관한 논란은
    일단 접어 두기로 하고 위에 열거된
    한국의 미래상만을 고려해 볼 때 그것이
    완전히 100% 실현된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전혀 근거 없는
    얘기라고 볼 수는 없다.

    일찌기 인도의 시인 타고르가 한국을
    <동방의 등불>이라고 표현한 바 있듯이
    현대의 사상가들은 새로운 정신문명의
    간방(艮方)인 한국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외치고 있다.
    이는 앞으로 도래할 태평양 시대와
    부합되는 것이기도 하다.

     
     
    과학과 종교
     
    중성미자(neutrino)를 알면 神이 보인다.

    우리를 포함하여 우리가 살고있는
    삼라만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복잡하고 다양해 보이지만
    근본적으로 따져보면 몇 안되는 원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 원자들을 세부적으로 분해하면 모두 똑같이
    양성자와 중성자로 구성된 핵과 그 주위를 도는
    전자들로 이루어진 모형이다.

    이는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근본물질은 같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그 근본물질은 무엇일까?
    일찌기 고대 희랍 철학자들은 우주의 근원자(아르케;Arche)가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했다.
    탈레스는 그것을 <물>이라고 했고 헤라클레이토스는
    <불>이라고 했고 데모크리토스는 <원자>라고 했다.

    과연 우주의 근원자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한 방편 중의 하나로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있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는
    초기 우주의 상황을 만들기 위해 1995년부터
    초대형 강입자충돌가속기(LHC)를 만들고 있으며
    2005년에 완공 예정이다.

    둘레가 27Km나 되는 이 가속기는 7조 전자볼트를
    가진 양성자를 10억Km 속도로 충돌시킨다.
    1초에 가속기를 1만번이나 도는 양성자 다발은
    1억분의 1초마다 충돌을 거듭하며 태초의 우주를 재현,
    수많은 입자 파편을 만들어 낸다. 물리학자들은
    이 가속기가 완성되면 우주 발생의 신비가 풀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실 우주의 근원물질은 중성미자(neutrino)이다.
    이는 모든 물질을 거슬러 올라가면 중성미자에서
    멈추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성미자는 워낙 유령같은 입자라서 아직 물리학계에서
    그 실체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그 신출귀몰한 중성미자가 가장 기본적인 소립자이며
    전자와 양성자, 중성자도 중성미자가 변형된 것이다.


    중성미자에 질량이나 전기량 등이 첨가되어
    다른 소립자가 탄생되었고 그 소립자로 이루어진 원자들이
    모여서 여러 물질을 형성하고 있으니
    결국 모든 물질의 근원은 중성미자인 셈이다.


     
    이라는 용어가 있는데
    이는 원자핵 내의 양성자(p)가 핵에 가장
    가까운 K궤도의 전자(e-)를 흡수하여
    중성자(n)와 중성미자(ν)를 방출하는 것이다.
    이처럼 소립자는 서로 변환이 가능한데
    중성자가 양성자로 변하기도 하고 양성자가 중성자로 변할 수도 있다.
    전자는 중성미자로 중성미자는 전자로 변화한다.

    중성자는 전자를 방출하여 양성자로 바뀐다.
    이 전자를 순식간에 다른 양성자가 흡수하여 중성자로 바뀐다.
    1934년 페르미가 발표한 베타선 이론으로 알려진 이것은
    중성자가 양성자로 바뀌면서 전자와 중성미자와의
    쌍이 발생하며 거꾸로 전자와 중성미자와의 쌍이 소멸하면
    다시금 양성자가 중성자로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우주에 존재하는 물질 중
    눈에 보이는 물질은 10%정도로 얼마되지 않는다. 보이지는 않으나
    우주 전체에 두루 퍼져있는 것으로 확실시되는
    가상의 물질을 암흑물질(dark matter)이라 하는데
    이 우주에는 90%이상의 암흑물질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학자들은 이 암흑물질의 가장 강력한 후보 중의
    하나로 중성미자를 꼽고 있는데 중성미자가
    우주의 암흑물질일 확률은 아주 높다.

    그 근거로 질량이 없다고 알려졌던 중성미자가 최근에는
    실험을 통해 질량이 있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중성미자는 우주에서 아주 중요한
    입자로서의 자리를 굳히고 있다.
    미국의 데이비드 슈람(David Schramm)에 의해
    중성미자의 수와 우주의 헬륨(He) 함량사이에 관계가 있음이 밝혀졌으며
    그 이후 여러 조사 결과 우주 안의 헬륨 함량이 23% 정도라고 했다.

    약력의 교환입자들 중의 하나인 Z입자의 수명이
    중성미자 유형의 수와 관련되어 있으며
    초신성 폭발도 중성미자와 관련되어 있다고 한다.
    빅뱅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원시알>이라고 부르는
    무차원의 무한 밀도핵인 하나의 특이점에서 시작됐다.
    그리고 우주가 닫혀있다고 가정할 때 언젠가는
    우주는 팽창을 멈추고 다시 특이점으로 환원될 것이다.
    그 과정은 먼저 은하단들이 합쳐지고 뒤이어
    은하들이 합병되어 마침내 우주가 별들로 가득 메워진
    거의 균일한 구름이 될 것이다.

    나아가서 별들마저도 합쳐짐에 따라 우주는
    눈이 부실 정도로 밝은 새하얀 빛의 뜨거운 가스구름이 될 것이다.
    그리고 밀도가 점차 증가하면서
    우주의 힘과 입자들이 더욱 간단해질 것이다.

    우주는 마침내 하나의 힘과
    한 가지 유형의 입자만이 존재하는 통일시대로 진입할 것이다.
    빅크런치(big crunch)때 남는 이 마지막 한가지
    유형의 입자가 바로 중성미자가 될 것이다.
    태초에 중성미자만 존재했기 때문에
    다시 본래의 그 물질만이 남는 것이다.
    (물리학자 조지 가모프는 그의 <중성자 포획 이론>에서
    태초에는 중성자떼만 존재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빅뱅 이전의 특이점의 세계가 바로
    종교계에서 말하는 천국(파라다이스)이며 빅뱅,
    즉 현 우주의 발생은 천국이 붕괴된 실락원의 사건이다.
    빅뱅이후 무한 우주에서 유한 우주로 바뀌었으며,
    엔트로피가 제로(0)상태였던 완벽한 우주는,
    빅뱅 이후 엔트로피(무질서)가 증가하여 종말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빅뱅 이전의 우주를 무극(無極)이라 한다면
    그 이후의 우주는 태극(太極)과 음양의 세계이며
    싸움과 분열과 혼돈의 세계이다.
    빅뱅은 빛과 생명의 신(神)인 하나님이
    어둠과 사망의 신인 마귀에게 패한 뒤에 생긴 사건이며
    이로 인해 완전했던 하나님의 신이
    불완전하고 유한한 인간 및 삼라만상으로 변화되어
    고통속에서 신음하게 되었다.

    우주에 하나의 힘이 아닌 4가지 힘이 존재하는 것은
    빛의 신과 어둠의 신이 대립하고 있기 때문이며,
    하나의 물질에서 여러 물질들이 생겨난 것도 그 때문이다.
    중성미자는 하나님의 본체인 생명의 빛이다
    그래서 인간을 비롯한 만물들이 다시 본래의
    하나님으로 되돌아갈 때 중성미자의 집합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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