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다물정신]일제가 조작한 대동여지도-100년전 우리 영토 글쓴이 younbokhye 날짜 2009.08.14 06:48





이것이 조선의 영토(임진왜란 당시 세운 북관대첩비 기록과 일치)

아래 지도는 유럽인들이 그린 조선영토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는 일제시대때 일본인들에게 처참이 수정되어 내려온 것!!!
 
그럼 이 간도와 연해주땅은 어떻게 뺏겼을까?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제국주의 시대가 나타나던 때 일본도 당연히 남의 나라의 식민지를 뺏기 위해 조선을 가져 갈려고 했다. 그렇게 해서 운요호사건으로 인해 을사늑약을 하자 조선은 반식민지가 된거나 다름없었다. 허나. 일본이 두려워한 건 조선주변국 중국(청)과 러시아였다. 그래서 일본은 두 나라와 협상해서 간도는 청나라에게 연해주와 사할린섬은 러시아에게 주고 나머지 한반도는 자신이 먹겠다였다!
 
허나 이건 분명히 체결될 수 없는 협상이였다. 당시 조선왕 고종도 몰랐던 사실이고 신하들도 몰랐다고 한다. 얼마나 기가 막힌가! 이 협상은 협상문서에 조선의 왕 고종의 옥쇄가 찍혀야만 성립할 수 있는데 지들이 알아서 냠냠한 것이다. 그래서 국제법상 무효이며, 중국과 러시아는 대한민국에 반환해야 한다. 남북한 공조로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

현재 영토관련한 대한민국 헌법내용은 "대한민국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국제법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인 간도를 제외시킨 반민족적이고 반역사적인 헌법내용이라 할 수 있다.

자주주권적이고 시대에 맞게 "대한민국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를 포함하여다물정신에 따라 한민족의 역사영역으로 삼는다."로 개정되야 한다.

한민족이 번영하려면 한민족의 터전인 만주-한반도를 상호 융합되는 개방적 공간으로 삼아 유라시아 지역의 모든 한민족이 하나의 정치경제문화공동체 시스템으로 운영되야 한다. 고대 12한국연방을 복원시키는 일이다.



북한체제비난하며 북한여성근로자 꼬시려다 들통나 재판에 넘겨진 유성진 석방

생긴 것도 꼭 이명박하고 닮아 가지고 가지가지하는구나...석방도 클린턴이 방북할 때 부탁했다고 하던데,이명박의 상국인 미국에게도 아부하며 애걸을 했나부다...대북특사는 안 보내면서 현정 회장을 내세워서 구걸한 것 같은 이명박의 비겁함과 야비함이 느껴진다. 사과하지도 않고 석방에 대한 대가도 없었다고 강조하던데, 그걸 누가 물어 봤냐구요..도둑이 제발거린다고 사과하고 대가치르고 송환해 왔다고 국민들은 들을 것이다. 아무튼 이제 공은 남한으로 넘어 왔으나 이명박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다. 기대를 말자!오히려 유성진을 대북적대정책으로 악용하지나 않을까 겁난다. 따라서 북한은 통미봉남을 하지말고 6.15합의정신에 따라 화해협력노선을 견지하는 유화정책으로 오히려 이명박을 코너로 몰아 버려야 한다. 남한민중들에게 대북적대감정을 갖지 않게 하면서 미국이나 일본이 쌍수들고 환영할 무장해제차원의 비핵화만을 내세우는 이명박을 남북합의도 이행하지 않은 파렴치범으로 미치게 만드는 비법은 그것 밖에 없다









<민족자주.민족대단결>
 
6.15남북공동합의정신의
 
이행만이 민족이 살 길

남북합의이행
09/08/12 [21:07]추천







북의 단천 지역에는 세계 최대량의 마그네슘 매장량이 있다고 한다. 그 밖에도 200여종의 광물 자원이 땅 밑에서 발굴을 기다리고 있다. 북은 지금 그 어느 나라에도 개발권을 내 주지 않고 남북이 합작하여 발굴할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남북 공동의 자산으로 만들려고 한다. 지금 북의 경제성장률은 드디어 남한을 앞질렀다. 평양에만 10만 가구 집을 짓는다고 한다. 지금이라도 이명박 정부가 두 선언을 지키겠다고 선언만 하면 그 동안의 모든 오해가 다 해소되고 남북 철도는 기적 소리를 울리게 될 것이다.

북은 남북의 최고 두 지도자가 합의한 두 선언정도는 이명박 정부가 최소한 지킬 줄을 알았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마치 전직 두 대통령의 업적을 잃어버린 세월로 치부하고는 한미공조에만 매달렸다. 그러나 분명하지 않는가? 북은 그렇게도 두 선언을 지켜 남북이 대단결하여 자주적으로 평화통일 할 것에 충실하지 않았는가? 누가 과연 먼저 이 원칙을 파괴했단 말인가? 치매에 걸린 환자 국민이라 하더라도 이 정도의 앞뒤는 구별할 줄 안다.

신라가 당나라와 내통하면서 같은 민족인 고구려와 백제를 봉쇄하다 멸망시켜 버린 역사의 전례가 재현되고 있다. 한미공조의 허울 속에 국민 예산의 엄청난 양을 미국 무기 구입에 써야 한다. 이명박 정부는 과거 10년보다 훨씬 증가한 국방예산을 책정하였다. 미국의 신예 무기를 사드리기 위해서이다. 대륙횡단 철길 연결에 쓸 돈을 아무 탈 없는 4대강 개발에 쓰려 하고 있다. 그것도 26조에서 98조원으로 증가하였다.

이렇게 2007년 대선은 607년 신라가 당나라와 공조를 하던 해만큼이나 민족에게 재난을 안겨다 준 해였다. 이런 해에 판단착오를 한 것도 우리 바로 우리 국민들이다. 앞으로 다시 다수결의 원칙에 의해 이런 재난의 악몽이 재현된다면 이 나라의 운명은 불문가지이다.

그렇다. 지금이라도 이번 8.15행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과거 2년을 철저하게 반성하고 6.15와 10.4선언을 존중 정도가 아니라 실천하겠다고만 하면 모든 문제가 일사천리로 해결될 것이고 남북문제는 우리 손으로 주도권을 잡고 나갈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렇지 않을 진데 당장 금년 9월부터 남한을 제외한 5자회담이 이루어져 나갈 것이다. 우리 남한에서 통일운동을 하는 사람들 그 누구도 남북 어느 한쪽이 외세와 결탁하는 것을 바라지 않고 있다.

그 어느 쪽이라도 통외봉족(외세와 결탁해 동족을 봉쇄하는 것을 의미)하는 쪽은 철저히 외면당하고 말 것이다. 우리 통일운동가들을 ‘좌빨’이라고 하더라도 구태여 변명하고 싶지 않는 이유는 자주통일, 평화통일, 전민족대단결통일은 가장 일반적인 원칙적인 것이고 북은 그것을 당당하게 주장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그렇게 주장하도록 하게 하기 때문이다. [김상일 전 한신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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