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명 : 역사대담    
방영 정보 : 시청등급:일반 방송시간:30분 제작국가:KOREA 담당PD: 남궁학 제작: STB 2020년
소 개 : 지금 한국과 일본의 관계는 위안부와 강제징용, 역사문제를 넘어 경제보복으로 확대되었다. 어떻게 해야 한일갈등을 극복하고 바람직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을까? 우리역사의 참모습을 탐구하는 역사대담에서는 한일관계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을 국제정치학적 관점에서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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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일항쟁기 독립지사들이 지키고자 했던 우리의 참역사! 하지만 그들이 깨우쳐주고자 했던 역사는 사라지고 일제가 심어놓은 식민사관을 배워왔다는 것이 참담할 따름이다. 독립지사들의 사명이 한민족의 올바른 역사를 알리고 깨우치게 하는 것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 대일항쟁기 독립지사들이 지키고자 했던 우리의 참역사! 하지만 그들이 깨우쳐주고자 했던 역사는 사라지고 일제가 심어놓은 식민사관을 배워왔다는 것이 참담할 따름이다. 독립지사들의 사명이 한민족의 올바른 역사를 알리고 깨우치게 하는 것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 일제가 20만 권에 이르는 우리 역사책을 없애버린 목적은 국조인 단군성조의 역사를 없애기 위한 것이다. 단군 성조를 부정하고 신화로 치부하는 것 자체가 친일의 잔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런데 지금 더 큰 문제는 일부의 역사학계가 식민사학에 뿌리를 두고 있어서 결국 일본을 도와주는 반민족적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 일본의 식민사관과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인해 우리 역사는 그 뿌리부터 단절되어 상흔이 깊다. 식민사관의 영향 아래 한민족을 영원히 지배하기 위해 우리 스스로 국조 단군을 부정하도록 했다. 지금도 한국인으로서 단군이 실존했다는 것을 부정하는 부류가 상당히 많이 있다. 과연 국조 단군을 말살하기 위한 일제의 치밀한 전략은 ...
  • 역사는 미래학이라고 한다. 미래를 구축할 수 있는 힘이 바로 역사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특히 동북아에서 역사전쟁이 첨예하게 벌어지고 있는 지금 올바른 역사를 밝히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우리 역사의 참모습을 탐구하는 역사대담에서는 한민족 역사광복의 길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