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명 : 일본 속의 신라사    
방영 정보 :
소 개 : 우리나라와 일본이 공유했던 한·일 고대사는 아직도 많은 부분이 밝혀지지 않은 채 신비에 싸여 있다. 특히 일본의 고대문화 형성에 끼친 백제의 영향은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반면, 신라의 영향은 거의 연구되지 않고 있다. 역사 대담 ‘일본 속 신라사’는 일본에 남아있는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고대 한국과 일본의 올바른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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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 신라주 지역인 지금의 나카노시마 일대는 정확하게 현재의 오사카 시청이자리하는 중심가이다. 이곳의 큰 다리인 와타나베하시(渡辺橋)도 최초의 이름은 시라기하시(新羅橋, 신라교)였다. 흔히 고대 오사카는 백제인들 중심의 개척지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고대 신라인의 옛 터전 ‘시라기스(新羅洲, 신라주)’도 11세기 난바 ...
  • 일본 왕실에서는 신도와 불교라는 두 이질적 종교가 존재하다 충돌하고야 말았다. 그러나 8세기 초 무렵부터는 신도와 불교가 하나로 뭉치기 시작했다. 이것을 ‘신불습합(神佛習合)이라고 한다. 일본 주요 지역의 국가신도 사당에 서는 신궁 경내에 불교 사찰도 함께 세우며 이런 사찰을 ‘신궁사’라고 불렀다. ‘신불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