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명 : 예카테리나 2세 시즌Ⅲ    
방영 정보 :
소 개 : 궁정 혁명으로 제국의 여제女帝가 되어 18세기 러시아의 황금시대를 연 예카테리나 2세! 비참한 농노로 전락한 농민들의 처절한 절규 표트르 3세를 참칭한 푸가초프의 등장! 러시아 역사상 최대 규모의 농민 반란! 최대의 위기를 맞이한 예카테리나 2세! 러시아 최후의 여제로서 뛰어난 지혜와 정치력으로 난관을 극복하고 러시아를 강대국의 반열에 올린 대제大帝 예카테리나 2세의 삶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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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라카노바는 알렉세이를 만나고, 그가 자신을 속였음을 깨닫는다. 황제를 설득한 알렉세이가 해방 칙령까지 받아오지만 타라카노바는 쉽게 자백하지 않는다. 아이를 낳고 하녀 프란체스카가 사라진 틈을 타서 타라카노바는 자결한다. 알렉세이는 아이를 끌어안고 가치나로 간다. 아이는 오를로프의 성을 물려받지 못하고 다른 성을 지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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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카테리나는 파벨 황태자와 함께 모스크바로 가서 에멜리안 푸가초프를 만난다. 농민 반란을 주도한 이들에게 어떤 처벌을 내릴지 고심하던 황제는 주동자들을 제외한 이들에게 자비를 베풀기로 결정한다. 한편, 알렉세이는 마치 황명을 잊은 듯이 몇 달 내내 타라카노바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는 부부의 연을 맺자며 러시아 함대...
  • 타라카노바는 알렉세이가 사경을 헤맨다는 소식을 접하고, 칼리오스트로를 찾아 그를 구해달라고 청한다. 칼리오스트로는 러시아 함대에 타서 그를 치료한다. 깨어나서 그 사실을 알게 된 알렉세이는 타라카노바에게 감사를 표한다. 둘은 어느새 깊어진 감정을 느낀다. 러시아 황위와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던 타라카노바는 사랑을 택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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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냐는 자신에게 애정을 쏟는 푸가초프에게 마음을 연다. 그러나 푸가초프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카자흐인들이 그녀를 죽여버린다. 카자흐인들은 그녀가 독살하려는 정황을 포착해서 죽였다고 진술하지만 푸가초프는 믿지 않고, 그들 사이에 갈등의 골은 점차 깊어만 간다. 안드레이는 왕비의 시녀에게 소문을 퍼뜨리고, 온 궁정이 알렉세...
  • 안드레이는 나폴리에 도착해 왕비 시녀와 접촉하여 왕궁에 은신 중인 타라카노바를 만날 기회를 노린다. 안드레이는 왕궁에서 열리는 축제에 초대 받아 타라카노바를 만난다. 황제의 명대로 그녀를 유혹하려 하지만 그녀는 여지도 남기지 않고 돌아선다. 실수를 되돌리려는 안드레이를 꾸짖으며 알렉세이는 다른 제안을 한다. 예카테리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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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가초프는 카잔 요새를 정복해 제 가족들을 풀어주고, 블루도프와 데르자빈을 붙잡는다.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에 둘은 기지를 발휘해 살아남아 푸가초프 패거리에 합류한다. 이기적인 파닌에게 실망해 도주한 블라스도 푸가초프 밑으로 들어간다. 푸가초프는 귀족사회에 밝은 블라스에게 카자흐인들을 교육하라고 명한다. 주변 정찰을 돌던...
  • 예카테리나는 허가 없이 시장에 백성들의 소리를 듣는 함을 설치한 파벨을 불러 질책한다. 자신이 반역을 꾸밀까봐 모친이 의심한다고 생각한 파벨은 법률안을 희곡과 바꿔치기한다. 예카테리나는 쉐슈코프스키와 함께 황태자의 방을 뒤지다가 희곡을 발견하고 의심을 거둔다. 카잔 요새에 갇힌 블루도프와 데르자빈은 에멜리안 푸가초프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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