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명 : 도심(道心)과 인심(人心)    
방영 정보 :
소 개 : 道心과 人心은 동서양의 주요 사상과 가르침을 통해 인간의 본성이 무엇인지 또 본성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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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자는 진정 사람을 믿은 사람이다. 인성이야말로 자연성이고 사람을 내버려 두라는 믿음이다. 내버려 두면 하는 것은 없어도 절로 다 된다는 노자의 인성론을 충북대 철학과 정세근 교수의 강의를 통해 알아봅시다.
  • 인심이 곧 도심이다. 인심 가운데 욕심도 있지만 천심(天心)도 있다. 사람은 땅을 본받고, 땅은 하늘을 본받고, 하늘은 도를 본받고, 도는 자연을 본받는다는 도가의 인성론을 충북대 철학과 정세근 교수의 강의를 통해 살펴봅시다.
  • 3부에서는 당송시대 유학의 르네상스, 유가 인성론의 종합이라고 하는 성리학 인성론의 본연지성(本然之性)과 기질지성(氣質之性), 성리학 인성론의 현대적 의의를 성균관대 유학대학 신정근 교수의 강의를 통해서 알아봅시다.
  • 2부에서는 공자의 인성론에서 성(性)과 습(習)의 문제, 맹자의 성선(性善) 그리고 순자와 동중서의 인성론까지 성균관대 유학대학 신정근 교수의 강의를 통해서 알아봅시다.
  • 1부에서는 오경시대의 천(天)과 인(人)의 관계 및 명(命)과 성(性), 군자와 소인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그 속에서 밝히고 있는 유가의 인성론을 찾아본다. 인간은 개인에 한정되지 않는 우주의 운행에 참여하는 주재자이며 인간은 신의 뜻에 따라 만들어진 피조물이 아니라, 우주를 지탱하는 천지인 세 축의 하나로 인간의 위상을...
  • 인간의 인성은 역사학적으로 살펴보고 바른 진단을 내려야 한다고 말하는 정구복 교수. 바른 인성론에 관한 정구복 교수의 명쾌한 제언을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