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주역에서 정역으로] 坤卦 글쓴이 abilla123 날짜 2015.05.20 14:08

 
 
 
(생생방송 양재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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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시미학산책 (1996)
정민저술. 취미나 골동품을 감상하는 호사 정도로 느껴지는 한시에 대해
우리 정서와 현대적인 맛깔을 느끼게 하는 책
 
乾은 資始, 건은 의지를 가진 존재, 창조의 정신
坤은 터전, 환경, 상황
 
天復地載 하늘은 세형의 유형.무형의 사물을 모두 덮고, 당은 온갓 만물을 싣는다.
坤은 하늘의 정신을 이어받는다(承), 받아들인다.
申, 하늘과 땅을 잇다, 소통시킨다.
 
坤, 坤 元亨利牝馬之貞.
君子 有攸往. 先迷後得 主利. 西南得朋 東北喪朋 安貞 吉.
 
곤은 元하고 亨하고 利하고 암말의 貞함이니 군자가 갈 바를 두느니라
먼저 가면 아득하고 뒤에 가면 얻으리니 이로움을 주장한다.
서남쪽에서는 벗을 얻고, 동북쪽에서는 벗을 잃으니 안정하여 길하다.
 
*왜 건괘와는 달리 유순한 암말이 등장하는가에 촛점을 맞추어 이해할 필요가 있는가?
*곤괘의 괘사는 선후천의 시각에서 들여다 보아야 한다.
 
乾, 元 . 亨 . 利 .         
坤, 元 . 亨 . 利 . 牝馬之貞
 
乾의 본질은 馬이며(설괘전), 坤에서 그 말(乾)의 성정이 드러남
乾은 능동적이며, 坤은 수동적이며 포용성을 갖는다. 온순하다. 유순하다. 순종적이다.
坤은 생명탄생의 숭고한 정신이다.
乾은 剛固하다. 금강석처럼 강하고 굳세다.
坤은 柔하다.
 
有攸(所)往 갈바가 있다. 후천을 목적지로 한다.
빈마(牝馬)를 타고 간다. 牝馬는 군자가 타고 갈 말이다.
 
乾道(三天兩地) -> 坤道(삼지양천)
調陽律陰
 
用九는 見群龍하되 无首하면 吉하리라.
주역에서는 양효에 9를 사용함은 뭇 용을 보되 머리가 없으면 길하리라
 
1. 龍(辰月)을 머리로 하지 말라
2. 머리없어야 한다. 꼬리가 있어야 한다. 亥를 머리로 삼는다.
 
선천의 甲己질서: 甲己夜半에 生甲子
음력으로 일진(日辰)의 천간(天干)이 甲이나 己로 된 날의 첫 시각은 甲子로 시작된다.
 
* 음력과 일진은 다른 개념임, 만세력에는 음력은 숫자로, 일진은 干支로 따로 헤아림
* 음력은 29.30이 반복되는 구조로 달의 消息주기이다.
* 일진은 10干數가 기준으로 현재의 사용되는 달력구조와 동일한 태양력임
* 첫달(월두법)과 첫시각(시두법)에 대한 이론  http://blog.daum.net/pulsup/932 
 
후천의 己甲질서: 己甲夜半에 生癸亥
선천의 甲己의 질서가 후천에는 己甲의 질서로 뒤바뀌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6갑의 맨 뒤에서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캘린더가 형성된다.
 
  乙丑  丙寅  丁卯  戊辰    庚午  辛未  壬申  癸酉
 
선천 해자축       삼원운동  / 오묘유
후천 해자인묘 오원운동  / 진술미  --- 후천은 축판이므로 己丑 시스템인데 현실적으로 乙丑으로 시작된다.
 
乾卦 : 癸亥  甲子  乙丑  丙寅  丁卯  戊辰 
坤卦 : 己巳  庚午  辛未  壬申  癸酉  甲戌
         无極宮
 
乾卦 :   丙寅  丁卯  戊辰  己巳  庚午  辛未  壬申  癸酉  甲戌
                        
 
坤卦 : 己丑  庚午  辛未  壬申  癸酉
          牝馬之                 
          龍馬
 
 
*달은 해보다 뒤에 따라가야 밝을수 있다.
*초하루부터 15일까지는 달이 뒤따라가고(息), 16일 이후에는 달이 해보다 앞서므로 밝음이 消되고 있다
 
건괘문언전 6-5, 先天而天弗違하며 後天而奉天時하나니
先迷後得 主利. 앞에가면 아득하고, 뒤에가면(후천에는) 얻어 이로움을 주장할 수 있다(主利)
 
西南得朋  (集) 모든 인류들과 함께 한다. 통합의 시대, 금화교육의 시간 / 離西南而交通 氣東北而固守 (금화四송)
東北喪朋  (散)
 
 
(생생방송 양재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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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주(1337~1392)
고려말기 문신 겸 학자. 의창을 세워 빈민을 구제하고 유학을 보급하였으며 성리학에 밝았다.
주역학의 대가, 艮卦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던 사람이다.
 
정도전(1337~1398)
고려 말에서 조선 초까지 문신 겸 학자,
유학의 대가로 개국 후 군사.외교.행정.역사.성리학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했음
 
 
彖曰 至哉坤元 萬物資生 乃順承天 坤厚載物 德合无疆 含弘光大 品物咸亨
 
단전에 말하기를 지극하도다! 곤의 으뜸됨이여!
만물이 바탕하여 생겨나니 이에 순응하여 하늘을 이어받으니
곤의 덕이 두터워 만물을 모두 실어주지 그 덕은 긑이 없도록 광활한 데에까지 합하며
내적으로 머금는 것은 한없이 넓고 외적으로 빛나는 것은 지극히 커서 품물이 다 형통한다.
 
*곤은 하늘의 질서를 받아들여 유형과 무형의 모든 생명을 일궈내는 포근한 터전이다.
* 乾, 萬物資 / 坤, 萬物資
* 坤厚載物 德合无疆. 含弘光大品物 咸亨.
 
 
牝馬地類 地无疆 柔順利貞 君子攸行 先迷失道 後順得常
西南得朋 乃與類行 東北喪朋 乃終有慶 安貞之吉 應地无疆
 
암말은 땅의 종류이니 땅을 경영함에 지경이 없으며 유순하고 바르고 이로움이 군자의 행하는 바이다.
먼저 가면 혼미(아득)하여 도를 잃고 뒤에 가면 순응해서 항상됨을 얻으리니
서남에서 벗을 얻음은 같은 무리와 더불어 행함이요
동북에서 벗을 잃음은 마침내 경사가 있으리니 안정하여 길함은 지경이 없는 땅의 无疆함에 응함이다.
 
*거북이가 토끼를 앞지를 수 없듯이 곤은 건의 시간질서를 이어받아야만 영원한 생명질서가 세워질 수 있다.
*(설괘전) 乾은 馬(건의 창조적 능력) == 坤은 牛
  牝馬(땅에 와서 건의 창조적 능력이 발현됨을 상징, 건의 짝으로써의 곤)
  여자이 어머니로 변하는 것과 같은 차원의 변화, 地无疆 실천력이 크다
*先迷失道  / (冬.春) / 東北喪朋 乃終有慶
*後順得常  / (夏.秋) / 西南得朋 乃與類行
*應地无疆 하늘의 원리는 땅에서 이루어진다 --> 6甲의 수리 --> 度數 (정역사상)
*六甲, 하늘의 오운변화와 지구의 육기 변화가 함께 어우러져 60가지의 변화를 이루어 내는 것
 
 
象曰 地勢坤 君子以 厚德載物
 
상전에 이르기를 땅의 형세가 곤이니 군자는 이를 본받아 두터운 덕으로 만물을 싣느니라.
 
*하늘이 아버지로서 모든 생명의 씨앗이라면, 땅은 하늘 아래의 모든 생명체의 어머니(밭)이다.
*땅은 독초와 약초를 가릴 것 없이 모두 따뜻하게 포용한다.
*乾(창조성) / 坤(포용성) = = 비워져 있으므로 모든 것을 포용하고 싣을 수 있다.
 
 
(1-1) 初六 履霜 堅氷至.
象曰 履霜堅氷 陰始凝也. 馴致其道 至堅氷也
 
초육은 서리를 밟으면 딱딱한 얼음이 이르느니라
상전에 이르기를 履霜堅氷은 음이 처음으로 엉김이니
그 도를 길들여 이루어서 딱딱한 얼음에 이르게 하느니라.
 
*자연은 삶의 지혜의 제공처로서 먼저 오는 조짐을 알면 현재와 미래를 꿰뚫을 수 있다.
*履霜堅氷至 --> 후천은 가을과 겨울이다. 수렴과 성숙, 통일을 의미한다.
*致其道  = 牝馬
 

(1-2) 六二 直方大 不習 无不利
象曰 六二之動 直以方也. 不習无不利 地道光也
 
육이는 곧고(정직) 모나서(방정) 크기 때문에 익히지 않아도 이롭지 않음이 없다.
상전에 이르기를 六二의 움직임이 곧고 방정하니 不習无不利는 땅의 도가 빛나는 것이다.
 
* 땅의 위대한 창조적 생명력은 곧고 모나고 큰 덕성이다.
* 건괘는 5효가 주효, 곤괘는 2효가 주효, 곤의 2효는 中正하여 坤의 덕성이 그대로 드러남이다.
* 곤은 유순하지만 곧다. 直 하늘의 원리 = 正 / 方 곧고 /  大 위대하다
 

(1-3) 六三 含章可貞 或從王事 无成有終
象曰 含章可貞 以時發也 或從王事 知光大也
 
아름다움(빛나는 것)을 품어 가히 바르게 함이니 혹 천하사를 좇아서 이룸은 없으나 마침은 있다.
<含章可貞>은 때에 맞추어 발함이요, <或從王事>는 땅의 앎이 빛나고 큼이라.
 
* 곤은 항상 건을 대신하여 사물을 완성하는 내면적인 아름다움 능력을 갖추고 있다.
* 從王事
* 无成有終  -- 지산 謙卦   
 
(1-4) 六四 括囊 无咎 无譽 象曰 括囊无咎 愼不害也
 
주머니를 묶어매면 허물도 없고 명예도 없을 것이다.
<括囊无咎>는 신중하여 해로움을 받지 않는 것이다.
 
*4효에서는 마음가짐(心法)과 말조심을 깨우치고 있다.
 

(1-5) 六五 黃裳 元吉 象曰 黃裳元吉 文在中也
 
누런 치마이면 크게 길하리라
황상원길은 문채가 가운데에 있기 때문이다.
 
*건의 창조력에 순응하는 곤의 생성력의 이치를 밝히고 있다.
*黃裳, (天文=우주의 원리=理法)가 땅에 있는 것이다(在中) = 絶對者
 
 
(1-6) 上六 龍戰于野 其血玄黃 象曰 龍戰于野 其道窮也
 
용이 대지 위에서 싸우니 그 피가 검고 누렇다
상전에 이르기를 <용이 대지 위에서 싸우는 것>은 그 도가 다했기 때문이다.
 
*6효에서는 음기운이 지나쳐 통제불능의 극한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이밖에도 선후천 교체의 어두운 실상을 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龍戰于野 / 龍(하늘=坤)戰于野(땅=坤) / 음양의 결합, 태극
*玄(가물가물하다 현묘하다)
*其道窮也 /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기 직전의 상태
*계사전하(2-5) 易이 窮則變 變則通 通則久 역이 궁색한 경지에 이르면 변하고 변함면 통하고 통하면 오래 간다.
 
(1-7) 用六 利永貞 象曰 用六永貞 以大終也
 
오래도록 바르게 함이 이롭다.
상전에 이르기를 오래도록 바르게 함이라는 것은 큰 마침이기 때문이다.
 
*곤괘에서 6을 사용함은 5황극에 근거한다.
*아울러 곤의 세계에서 위대한 결실을 맺는다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乾은 體十用九
*坤은 體五用六 2-4-6-8-10  / 2+4의 합, 짝수들의 中
*大終, 마침이 곧 새로운 시작
 
                                  
선천 5황극(낙서/乾/行/생수-5)  1   2  3  4  5  6  7  8  9
후천 6황극(하도/坤/行/성수-6) 10  9  8  7  6  5  4  3  2  1
 
 
 
 
(생생방송 양재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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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시간으로부터의 해방(2000)
시간에 대한 인간의 사유를 다양하게 정리하여 시간관의 지평을 넓히는 유익한 책
 
 
文言曰
 
 
(2-1)
坤 至柔而動也剛 至靜而德方 後得 主而有常 含萬物而化光 坤道其順乎 承天而時行
 
곤은 지극히 유순하되 움직임은 강하고 지극히 고요하되 그 덕은 방정하니(올바르다-方正)
뒤에 가면 주장하여 항상됨이 있으며 만물을 품어 조화함이 빛나니 坤의 도가 순응함인저!
하늘을 이어받아 시간으로 행하는 구나.
 
* 곤도는 건도를 순응하는 데애 그 목적이 있다.
* 하늘이 섭리하는 시간원리를 받들어 움직이기 때문이다.
* 至柔(女)而動也(母-건의 性인 剛이 드러남)
* 坤道乎 하늘의 진리를 받들어(承天而) 시간으로 드러난다(時行)

(2-2)
積善之家 必有餘慶 積不善之家 必有餘殃
臣弑其君 子弑其父 非一朝一夕之故 其所由來者 漸矣 由辯之不早辯也
易曰 履霜堅氷至 蓋言也.
 
선을 쌓은 집안은 반드시 생각지 않은 경사가 있고 불선을 쌓은 집안은 반드시 생각지 않은 재앙이 있으니
신하가 군주를 죽이고 자식이 아비를 죽이는 것은 하루 아침과 하루 저녁의 연고가 아니요
그 말미암아 온 것이 점진한 것이니 분변할 것을 일찍 분변하지 못함에서 말미암은 것이다.
역에 이르기를 <서리를 밟으면 굳은 얼음이 이른다>하였으니 이는 순자적(順道)임을 말한 것이다.
 
*곤괘 문언전 2단락은 주역의 인과응보설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대목이다.
*餘 생각지 않은, 뜻밖의, 傍事
 

(2-3)
直其正也 方其義也. 君子敬以直內 義以方外 敬義立而德不孤.
直方大不習无不利 則不疑其所行也.
 
그 곧음은 그 올바름이요, 방은 그 의로운 것이니
군자는 공경으로써 안을 곧게 하고 의리로써 밖을 방정하게 하여
경과 의리가 확립되면 덕은 외롭지 않으니
<直方大不習无不利>는 그 실행하는 바를 의심하지 않는 것이다.
 

(2-4)
陰雖有美 含之 以從王事 弗敢成也. 地道也 妻道也 臣道也. 地道 无成而代有終也.
음은 비록 아름다움이 있으나 이를 머금어 왕사에 종사하여 감히 이루지 못하니
이것이 땅의 도이며, 아내의 도이며 신하의 도이니
땅의 도는 이룸이 없고 대신하여 끝마침이 있느니라.
 
*곤의 가치론적 성격은 곧고 의롭다.
*따라서 인간에게 곧음은 내면적인 공경이며, 의로움을 외면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당위성이 있다.
 
 
天地變化 草木蕃 天地閉 賢人隱. 易曰 括囊无咎无譽 蓋言謹也.
 
천지(시간.공간)가 변화하면 초목이 번성하고 천지가 닫히면 현인이 숨나니
역에 이르기를 '括囊无咎无譽'라 하니 대개 삼감을 말함이라.
 
 
*하괘에서 상괘로 진입한 단계인 까닭에 천지변화(4효-후천으로 넘어옴)를 언급하고 있다.
*이때에는 근신이 최고의 덕목임을 가르치고 있다.
*天地開
*天地閉 括囊
 

(2-5)
君子 黃中通理. 正位居體. 美在其中而暢於四支 發於事業 美之至也.
 
군자는 황극의 중과 이치에 통하여 올바른 자리에 몸을 거하여
아름다움이 그 가운데에 있어 사지에 빛나며 사업에 발하나니 아름다움의 지극함이라.
 
*중은 극으로서 황중은 황극이다.
*황극의 주도 아래 만물의 존재의미와 가치가 올바르게 작동한다.
*그것이 바로 아름다움의 극치이다.
*君子 黃中(황극-땅의 德)理(天德)에 통하다
*正位居體  건도가 곤도로 변함, 천지否가 地天되어 정위됨, 원래의 자리로 돌아감

(2-6)
陰疑於陽 必戰 爲其嫌於无陽也 故稱龍焉.猶未離其類也 故稱血焉.
夫玄黃者 天也之雜也 天玄而地黃.
 
음이 양을 의심하면 반드시 싸우나니 그 양이 없음을 의심함이라
그러므로 용이 일컫고, 오히려 그 동류를 떠나지 못하는지라 그러므로 혈이라 일컫는다.
대저, <현황>이라는 것은 천지의 섞임이니 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니라.
 
*6단락에서는 음양의 교합을 사움에 비유하였다.
*천지의 부딪침으로 인해 새로움의 창조성을 언급하였다.
*용(天-하늘-玄-亢龍의 血)이 땅(地-땅-黃-潛龍의 血) - 푸른색이 창조됨(億兆蒼生)
 
 
 

  주역에서 정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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