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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편 정선에 살으리랏다 - 보건진료소 이혜영 소장
증산도 성직자 길을 걷는 포정님 아빠! 가족들의 사랑과 끝없는 후원의 중심인 보건진료소장 엄마!
강원도 정선에서 만나는 눈꽃 같은 가족들의 사랑이야기!
이른 아침에 굴뚝에서 오르는 뭉게구름과 높낮이를 맞춰 우는 소 울음소리와 개 짖는 소리는 하얀 눈에 푹 빠진것 같은 강원도 정선 용탄마을의 아침풍경이다.
여기에 붉은 벽돌로 쌓아올린 아담한 건물하나가 아침부터 부산한 소리를 낸다. 양 손에 청진기와 주사를 들고 바쁜 일상을 보내는 이혜영씨.
그녀는 정선의 보건진료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늘 바쁘고 힘든 일상이지만 가족들의 얼굴만 보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힘이 생긴다 그녀의 힘의 원천은 가족이기 때문이다.
신앙인의 삶을 사는 남편 뒷바라지에 부부의 분신인 두 아이들... 정선 땅에 그녀의 둥지를 틀기 전 까진 많은 험난한 산을 넘어야했다
그 어려움을 다 이겨내고 함께 한 가족이기에 너무도 소중하고 더 잘 지켜주고 싶다.
위풍당당한 정선땅의 오지랖인 그녀!!!
때론 다정한 정선의 보건소장으로, 또 때론 리더쉽 넘치는 가장으로, 남편에겐 한 없이 든든한 후원자로써, 투혼을 발휘하는 이혜영 소장의 삶.
그녀가 전하는 행복은 과연 어떤 색인지 ‘내 생애 가장 특별한 만남’을 통해서 살펴본다.
■ 2편 완행열차를 닮은 나의 신앙 - 조용주 철도기관사
장항선. 느릿하지만 정 많은 사연들을 실어 나르는 우리 이웃들의 열차다. 그리고 그 열차를 운전하는 조용주 기관사. 그 역시 삶과 신앙의 여러 갈래 길에 묻어둔 이야기들이 있다.
그가 운전하는 장항선 열차처럼 좀 느릿했을 뿐 그는 신앙의 철로를 한 번도 이탈해 본 일이 없다. 어둡고 험난한 긴 터널을 뚫고 밝은 햇살아래 곧게 뻗은 새로운 세상을 향해 달리는 열차처럼, 증산도를 만나면서 세상의 모순 속에서도 참된 진리를 만나 늘 웃을 수 있는 여유와 자신감을 가졌다는 조용주 기관사.
진리라는 종착역으로 사람들을 싣고 달리는 기관사 조용주씨의 삶 속으로 떠나보자.
■ 3편 나는 춤출 때 가장 행복하다 - 김혜랑 단장
25 세의 이른 나이. 하지만 한국 굴지의 가수들 뒤엔 항상 그녀가 있다. 춤에 미쳤다고 당당히 이야기하는, 진정한 이 시대의 춤꾼 김혜랑. 일찍 이루어진 그녀의 성공 뒤엔 남보다 배는 연습하는 노력, 그리고. 수호천사처럼 늘 함께 한 신앙이 있었다.
특히 춤을 배우며 만난 신앙은 그녀에게 살아가는 힘의 원천이자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설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기적이면서도 욕심 많던 학창시절, 그저 춤만이 그녀의 전부였던 어느날, 우연히 접하게 된 신앙은 그녀에게 꿈이 무엇인지...그리고 배려와 사랑, 열정, 그리고 춤을 매개체로 한 문화전도사로 거듭나게 해 주었다.
이제 본인에게 주어진 하루를 도전을 읽으면서 시작하고 또 하루를 마감한다는 김혜랑씨. 신앙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는 그녀는 이제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증산도 문화 발전과 신앙인으로서 춤을 춘다고 말한다. 춤을 통해 신앙의 진리를 전하는 문화 포교사 김혜랑!
상제님 신앙인으로써 당당히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그녀. 모든 이들에게 상제님의 진리를 알리면서 함께 하고 싶다는 그녀의 삶속으로 들어가 본다.
■ 4편 진리의 수호사 - 김동훈 영업본부장
20년 동안 한길만을 묵묵하게 걸어온 이 사람.
진리를 만나면서부터 그는 인생의 목표가 바뀌었다. 이 진리를 사람들에게 널리 전하는 게 본인의 사명인것을 깨달은 것이다. 전국 방방곡곡에 상제님 진리를 전하기 위해 일념을 놓지않는 김동훈 영업본부장.
서점마다 증산도 서적이 진열되기까지는 그의 땀과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다 하루에도 수백, 수천킬로를 달리며 사람들의 가슴에 증산도 문화를 심는 그. 힘들지만 서적 전도사 일을 멈출 수 없다고 말하는 김동훈 수호사...
궂은 날이나 비바람 부는 날에도 꿈과 희망을 차에 가득 싣고 달리는 대원출판사 김동훈 영업본부장의 일상속으로 들어가 보자.
■ 5편 덕으로 상생의 길을 걷다 - 소상호 행정실장
아이들의 자라나는 소리가 들리는 곳.
하루 종일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곳.
바로 아이들이 숨결이 물씬 느껴지는 학교다
문화와 예술의 도시 전주.
이곳에서 두 번째로 큰 서곡초등학교.
아이들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나 그가 있다.
학교의 행정실장으로 있는 그는 모든 아이들이 내 자식이라는 마음으로 무슨 일이든 맨발로 먼저 뛰어다니며 솔선수범을 한다. 그리고, 아이들의 건강에 관한한 어느 것 하나 소홀하지 않는 그의 모습은 깐깐한
시어머니 못지않다.
이런 그의 생활은 신앙에서 비롯되었다.
신앙 안에서 그는 덕으로 무장한 상생의 일꾼이라 불린다. 남에게 베푸는 사랑과 배려가 그러하다.
신앙이란, 더불어 함께할 때 더 빛나고 가치 있다는 걸 알기에 그는 늘 덕으로 사랑을 베풀고 사람들을 대한다. 이런 그의 마음은 세상 사람들에게 진리로 전해져서 그들의 혼을 일깨우고 아름다운 상생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각박한 현실에 서로가 행복 할 수 있는 상생의 길을 덕으로 실천하는 소상호 수호사 그와의 특별한 만남으로 지금부터 떠나보자.
■ 6편 얼마나 소랑햄쑤까? 1부 - 제주대 윤영민 교수
푸른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사랑과 추억이 넘치는 섬 제주.
이곳엔 동물들의 든든한 지킴이가 있다. 제주의 낯선 동물들에게 그는 사랑과 관심으로 한 발자국 먼저 다가섭니다. 그가 동물을 대할 때는 언제나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느껴진다.
말을 하지도, 듣지도 못하는 동물을 대하는 그의 모습이 다른 사람들은 조금 특별하다고 말한다.
사랑도 이런 사랑이 있을까 처음 만나자마자 찐하게 프러포즈하던 아내 그리고 이젠 짱구보다 더 씩씩한, 정말 못 말리는 두 아들.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으면 행복충전은 금방이다.
증산도 신앙이 가져다준 이런 축복 속에서 항상 행복하다는 그의 만남으로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 7편 아름다운 나의 신앙 - CEO 이삼영 성도
신앙의 은혜와 기도로 기적을 일궈낸 사람이 있다. 맨 손으로 시작해 IT 중소기업을 만든 성공의 주인공. (주)유씨알엠의 CEO 이삼영 대표.
수많은 벤처 기업 중에서 고속 성장을 이루어 내며 조용한 혁명을 이루어 낸 작지만 강한 기업,
유씨알엠!
이삼영 대표의 인간미 넘치는 경영은 바로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는 신앙, 증산도를 만나면서부터였다. 가슴이 있는 경영, 혼이 있는 경영’이야말로 고객 감동의 힘이며 대한민국 벤처기업으로 당당히 설 수 있는 해법이었다.
증산도 신앙은 회사뿐 아니라 가정에도 희망과 행복의 인생을 선물해 주었다. 부도의 위기. 온몸이 마비되는 병과 싸울 때 그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 넣어준 것은 바로 상제님을 향한 기도였다. 역경을 딛고 지금은 더더욱 확고한 발판으로 세상에 우뚝 선 이삼영 성도.
7년 만에 얻은 아들의 기쁨도 잠시 그는 그동안 가슴에 묻어놓았던 가슴 아픈 사연들을 털어 놓는데... 한편의 드라마 같은 아름다운 신앙.
오늘 그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만남에 대해 이야기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