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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양오행은 우주의 신비를 깨닫는 첫걸음!
생활 속의 음양오행을 살펴봄으로써 이 우주도 동일한 원리하에 존재함을 알게 된다.
‘인간은 소우주다’라는 동양철학의 명언처럼 일상 삶을 통해서
인생의 신비를 깨달을 수 있는 열쇠를 제시하고자 한다.
이로써 우리는 한 인간의 삶에서 벗어나 가까이에서는 우리의 몸에서,
멀리서는 우주의 만물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음양오행과 우주 1년을 함께 공부해야 하는 이유이다.
이제 우리는 우주의 때를 알고 우주의 신비를 깨닫는 신인류가 될 것이다.
음양오행은 서양의 철학이나 학문보다 수 천 년 앞서고 역사 또한 깊다.
그러나 최근에는 고리타분한 미신으로 여기거나 사주팔자나 보는 것으로 여기는 면도 있다. 이것은 음양오행의 진면목을 모르고 단순한 지식이나 이론으로 보기 때문이다.
본래 음양오행의 이치를 깨우치면 하루의 생활에서부터 인생과 우주의 문제까지도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우주 1년 이야기>는 현실 속에 담겨있는 음양오행의 이치를 흥미 있게 제시하면서 인류 문명이 ‘우주 1년’이라는 큰 주기를 따라 전개되어 나가는 것을 밝히고자 한다.
특히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한의학 건강 상식을 통해,
보다 친근하게 동양철학의 개념을 남녀노소 누구나 접할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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