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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신화이야기 구한말과 일제 강점기를 지나며 우리의 역사는 한낮 신화로 치부되었고 일부 종교인들의 그릇된 신앙관으로 국조를 부정하고 역사는 과거를 부정함으로 미래도 없다는 믿음을 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그리스와 로마신화는 술술 꾀고 있는 사람도 한국의 신들을 나열하라면 막막한 것이 현실이다. 너무나 쉽게 받아들여졌고 너무 쉽게 길들여져 우리 것을 점차 미신이라 부정하는 현실에 단군은 신화가 아닌 역사며 우리의 신화를 재미있는 구성으로 소개하고자한다. 성주신, 터줏대감, 조왕신, 측신 등의 유래 등을 소개하고 우리의 구전 문학에 자주 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우리문화의 원형을 찾아본다.
우리가락 우리마당
2007, 2008년 통상 5만 여명의 시민들이 환호했던 ‘우리가락 우리마당’
그 신명나는 잔치판이 다시 펼쳐진다.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국악 대중화에 이바지하고 우리의 전통예술이 대중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알리고자 한다.
공연예술장르의 모든 것이 한 자리에
매회 공연마다 판소리, 민요, 기악, 춤, 시조, 풍물, 고전연극까지 모든 장르의 프로그램을 배치함으로써 축제의 다양성 및 전통예술의 풍부함을 부각시킨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환상적 무대와 가족적 분위기로 2007년,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매주 토요일 저녁에 펼쳐지는 문화축제로 자리 잡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