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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영토 사라진 역사 - 영원의 땅 티베트
- 중국은 어떻게 티베트인들은 중국화시켰는가 중국은 수십년 전부터 티베트의 전통과 문화를 말살하기 위하여 이른바 ‘티베트 개조 공략’을 진행 해왔다. 중국의 ‘티베트 개조공략’이 티베트의 전통적인 사회구조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중국의 티베트 역사왜곡과 현지화 전략를 티베트 개발의 발전주의적 시각에서 살펴본다.
- 망명정부, ‘다람살라’ 티베트는 중국의 식민지화 전략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 인도북부 ‘다람살라’로 옮긴 달라이라마와 망명정부 요인들의 민족자치를 위한 활동을 통해 힘의 논리가 우선시되는 폭압적인 역사속에서 티베트인들의 독립과 자치주장을 들어본다.
- 티베트 난민촌 중국의 현지화전략을 거부하고, 티베트의 전통과 역사를 지키려는 사람들은 지금도 중국령이 된 티베트를 떠나고 있다. 티베트인들의 삶과 사회적 삶의 양식을 지키려고 하는 이들은 지금도 티베트 독립의 투쟁의 깃발을 늦추지 않고 있다. 인도북부 티베트 망명정부가 위치한 ‘다람살라’의 티베트 난민들을 통해 티베트의 역사와 문화가 어떻게 중국화 되어갔는지 이들의 증언을 통해 들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