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회원가입 로그인

공지사항

STB 소식

프로그램 참여

   시청자 참여 게시판
   프로그램 갤러리

자유 게시판

시청자 설문 참여


내용보기
> 방송프로그램> 참여게시판
제목
  우주의 다른 행성에 대한 이야기는 도전에 없는가요?
글쓴이
  skyway37
날짜
  2010.01.06
조회
394  
화성에도 물이 존재하고 목성의 위성에서도 바다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아직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수십억개의 별 중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은 점점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전을 보아도 어디에도 상제님께서 다른 행성에 물이 있다든지 아니면 달이 암석으로 이루어졌고 공기가 없다든지, 외계생명체가 있다는지 등 우주에 대한 말씀의 기록은 없습니다.
 
상제님께서 제자들과 몇년동안 같이 생활하고 말씀을 전해주시고 했는데 어찌하여 사람들이 궁금해 할 사실들을 한번도 말씀해 주시지 않았을까요?
 
상제님이 우주의 주재자라면 이런 정도는 알고 있었을 테고 그렇다면  상식적으로 제자들에게 이야기 해 주었어야 하지 않나요?
awake 2010.01.06 13:13
skyway37님 반갑습니다. 그러한 궁금증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증산 상제님께서 사시던 시대(조선후기)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당시 성도들에게 외계생명체 등을 이야기해도 성도들이 이해할 수 있었을까요? 만약 말씀하셨어도 오히려 왜곡되어 전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기 때문에 그 말씀이 전해지지 않았을 가능성도 크고요.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천상의 문명이란 용어를 쓰셨지 않았나 판단해 봅니다. 하늘에도 많은 나라가 있다는 말씀도 하셨으며, 현대의 과학문명이 천상의 문명을 받아내렸다는 말씀도 하셨지요.

우리가 아이들에게 남녀의 문제며, 애기는 어떻게 생기는지 등에 대해 설명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신 방식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도전을 부분부분 읽기보다는 전체를 집중해서 한번 보기를 권해드립니다. 증산상제님은 정말 우주의 주재자 하느님이 맞습니다.
그럼 이만
skyway37 2010.01.06 14:10
글쎄요. 당시에는 조선총독부도 있었고 서울역 건물도 있었고 라디오도 있었고, 화물선도 있었고, 기차도 있었고, 신문도 있었고,경성제국대학도 있었고, 안중근이 권총으로 이토오히로부미를 암살할때입니다. 우리나라의 실학자들은 이미 1700년대에 지동설을 주장했습니다. 세종대왕 시절인 1400년대에도 천체관측기구를 만들었습니다. 상제님보다 수백년 전에도 우주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했다 이것입니다.(연도는 10여년의 오차는 있을수 있지만 대충 그런시대로 생각되며 10~20여년이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닐 것임)

그런데 상제님이 제자들과 있던 시대는 1890~1910년도 사이인데 당시가 무슨 부족국가시대도 아니고..조선말 사람들이 그런것도 이해못할 미개인 인가요. 당시의 사람들에게 특히 당시 그래도 생각깨나 한다는 신도들에게 달이 암석으로 이루어졌고 공기가 없다고 한다고 해서, 행성에 바다가 존재한다고 설명한다고해서 그것이 도저히 이해 않되는 정도의 말이고 왜곡되어 전해질 가능성때문에 전혀 언급을 안했던 것일까요?

친구들과 한달만 같이 생활하면서 매일 이야기하고 같이 시내버스도 타고 같이 쇼핑도하고 영화도 보고 음식점에도 가고 또 잠도 같이 모여서 잔다고 생각해 보세요. 별의별 이야기 다 할 것입니다.그리고 성경이나 도전에 있는 것처럼 ~했느니라 하고 엄격히 이야기 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져 생활속에서 말하듯 선생님이 아이들 가르치듯 그렿게 쉬운 말로 이야기 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거기에 갔더니 여름처럼 덥고 열대과일이 있고 물고기는 어떻고 등등 우리나라와 다른 것이 있다면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더구나 어느날 모이라해서 강의 한번하고 끝낸것도 아니고 몇년동안 같이 생활하면서 그런말이 없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지요.

그리고 천상의 문명이라고 돌려서 말씀하셨다면 결국 천상이란 종교에서 이야기 하는 하늘나라가 아니고 화성이나 목성 같은 행성이라는 이야긴가요? 또 상제님이 계신 곳이 지구로부터 멀리떨어진 어느 행성이란 말인가요?

도전을 전체적으로 읽건 부분적으로 읽건 이러한 의문은 발생되는 것 아닌가요? 비방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궁금하네요.
청운지기 2010.01.06 20:56
안녕하세요 skyway37님, 먼저 질문하신 내용에 답변을 드리자면 첫번째로 skyway37님께서 말씀하신 외계생명체나 지구 밖 우주의 여러가지 제반 조건에 대한 사실에 관해서는 그 진실이 아직 만족하리만큼 충분히 밝혀진 바는 없다는 점을 먼저 주지해주셨으면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 천상에서는 하늘 일을 알지 못하고 지하에서는 땅 일을 알지 못하고 사람들은 사람 일을 알지 못하나니 삼계의 일을 아는 자는 어디로 돌아가리 -도전 2편 97장 "

라는 말씀으로 아직까지도 인류가 가늠하지 못하는 새로운 세상이 있다는 점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증산 상제님께서 이 세상에 내려오신 목적은 기존의 여러 종교의 성인들과 같이 단순히 구원 또는 구제를 위하여 가르침을 내려주는데 있지 않았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적인 대개벽기에 당면하여 인류가 의통성업을 집행하고 새로운 우주질서를 맞이하여 새문명을 건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천지공사라는 천상 주재자로서의 "업무"를 집행하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내려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100여년전에 미리 집행하신 수많은 '천지공사'는 이 하늘과 땅에 그대로 프로그래밍되어 이후 인류역사를 통하여 그대로 현실세상에 천지공사의 내용대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곧 상제님께서 우리 인간들이 이 우주의 진리세계의 전면모를 알게하는데 그 주된 목적을 두신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상제님께서는 개벽 이후 도래하는 후천세상에는 가을에 만물이 열매를 맺듯이 자연스레 인간 모두가 열매를 맺어 도통을 하고 스스로 모든 것을 깨닫고 알게 된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상제님께서는 오히려 개벽이 오기전까지 세상의 비밀을 너무 많이 알려하지 말라고 하시기도 하시었으며 또한 추종하던 성도들에게도 전해주신 진리나 앎음알이를 세상사람들에게 발설하는 것에 대해 엄중히 경계하시었으며 어느 정도 이상의 진실은 그 앎을 제한하시기도 하셨습니다.

그 이유야 여러가지이지만 무엇보다도 세상의 비밀을 많이 누설하면 세상의 위해를 받을까 걱정하신 것이시지요.(당대의 일제치하의 시대적 한계상황도 그렇지만 지금도 상제님의 진리를 가지고 자신의 것인양 그 깨달음이나 앎음알이를 훔쳐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하여 변질시키고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증산 상제님상제님께서는 한가히 이런 저런 잡다한 지식을 전하실 만큼 성도들과 잡담을 나눌 시간은 없으셨습니다.

평소에도 쉴새 없이 천지공사를 보러 돌아다니셨으며 또한 일반 성도들은 상제님을 알현하려면 일정한 절차를 거쳐야 했으며 직접 가르침을 청하는 일은 더더군다나 쉬운일은 아니었습니다.
(도전 5편 254장, 3편 153장, 3편 244장 참조)

천지공사에 임하셔서도 중요한 공사에 한하여 참관한 성도들에게 직접 알려주신 공사외에는 직접 집행하신 수많은 천지공사에 대해서 하나 하나 자세히 그 의미와 내용에 대해서 수행한 성도들에게 다 알려주시지는 않으셨습니다.

상제님께서는 한반도와 지구촌 이곳 저곳 그리고 신명공사와 더불어 지구촌과 당대 성도들이 상상하지도 못했던 이상한 곳(이곳이 지구밖의 세상인지 아닌지 당대 동참한 성도님들은 가늠조차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에 이르기까지 수없이 많은 천지공사를 행하셨습니다.

이것은 증산도 도전을 보시면 아실 수 있겠지만 이런 곳들이 과연 skyway37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우주밖의 어떤 곳인지는 당대 성도들의 상식으로서는 판단할 수 없었던 내용입니다.

그러나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미 인간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고 궁금해왔던 죽음 이후의 문제나 윤회, 인간의 존재이유 혹은 그 목적 그리고 우주와 신의 문제에 대해 그 어떤 선천의 성자에 비교할 수 없는 명쾌하고 정확한 해답과 진리를 밝혀주셨습니다.

(직접 대원출판사의 '증산도 도전' 혹은 '개벽실제상황'의 책을 보시거나 자세한 문의는 1577-1691 로 전화주시거나 help@stb.co.kr 로 이메일주시면 상세한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그런데 그런 대국적인 진리의 가르침 가운데 세세히 달이 어떤 암석으로 되어있고 공기가 있고 없고 혹은 물이 있는지 없는지 상제님께서 일일히 말씀할 필요가 있으셨을지 그리고 그런 지식이 과연 당대 혹은 현재에 있어서도 어떤 의미가 있을지는 좀 고민해봐야할 문제일 것 같습니다.
fruc1949 2010.01.12 04:17
삭제되었습니다.
fruc1949 2010.01.12 04:26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적인 대개벽기에 당면하여 인류가 의통성업을 집행하고 새로운 우주질서를 맞이하여 새문명을 건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천지공사라는 천상 주재자로서의 "업무"를 집행하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내려오신 것입니다.

++++++++++++

윗 답변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지식이 부족해서 해설을 다 이해하지 못하지만
감각만으로도 진리의 진수를 말씀하고 계시다는 느낍니다.
헌데, 이해 못하는 부분도 있고 또 조심스러워야 할 부분도 있더군요.

제가 글쓰기가 서툴려서 글쓰기를 잘 못하지만
진리의 정의를 먼저 아는 것이 급선무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진리는 거짓의 반대입니다.
빛을 보았다고 하면서 다른 곳에서 증언하기를 그 빛을 보기 못했다면
이는 거짓이고 진리가 될 수 없음과 같이
진리란 변함과 다함이 없는 것입니다.

상제님께서는 "나의 도는 판밖에서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심과 같이
이 말씀도 잘 음미해 보시면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글쓰기가 서툴러서 이만 줄이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상생방송 2010.01.22 10:57
안녕하십니까, 시청자 여러분의 상생방송에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에 fruc1949 님이 언급하신 상제님의 말씀인 '나의 일은 판밖에서 이루어진다' 혹은 태모님께서 말씀하신 '판밖에서 성도하여 들어오리라'는 말씀의 의미는 당대 상제님, 태모님께서 말씀하신 시점과 당시 말씀의 대상이었던 당대 성도들을 기준으로 이후 상제님 태모님 신앙의 맥을 이어 새롭게 2변, 3변으로 이어지는 증산도의 도맥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또한 이것은 상제님과 태모님을 천지부모로서 온전히 모시어 종통의 맥을 온전히 세우는 새로운 도운으로서의 " 판밖 " 으로서 현재 상생방송을 통해 전국에 상제님의 진리 소식을 전하고 있는 " 증산도 "를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행여 항간에 증산도와 상생방송을 사칭하고 다니는 기타 단체등에 대해서는 주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국에 사례가 많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1577-1691 로 연락주시어 상담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진리" 라는 단어의 그 기준이 무엇인가에 대하여는 여러 가지 설(說)이 있습니다.
그러나 증산도에서 이야기하는 '진리'는 그런 철학적이거나 인식론적인 이론과 설(說)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다.
즉 천지일월 자연과 우주의 변화무궁하는 가운데서도 변하지 않는 변화의 원리와 섭리를 진리의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이를 증산도에서는 '우주변화의 원리'라고 통칭합니다.

또한 증산도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천지공사를 집행하신 증산상제님과 태모고수부님의 말씀을 진리의 근거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정말 중요한 것은 증산 상제님뿐만아니라 태모 고수부님의 가르침과 말씀을 벗어난 어떠한 진리적인 주장을 내세우는 사람이나 단체는 상제님의 진리세계 안에서 절대 인정받을 수 없으며 존립할 근거가 전혀 없다는 점을 주지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whymovie 2010.01.25 14:09
도전 5편280장에 증산상제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호연에게 말씀하시기를 "하늘도 수수천 리이고, 수많은 나라가 있어. 이런 평지에서 사는 것하고 똑같다.” 하시니라. 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는 우리지구 뿐아니라 우리 태양계 혹은 은하계를 포함한 저편에도 수 천의 나라가 있고 생물체가 산다는 뜻입니다.
청운지기 2010.01.26 16:22
단순히 외계인이라는 주제만 가지고 관련 짓는다면 연관하여 볼 수 있는 여지의 성구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것이 현재 세상에서 떠들고 있는 그런 UFO 같은 것인지는 정확히 그 실체가 밝혀져봐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지금 세상에 돌아다니는 대다수의 외계인 이야기는 조작이나 허구 또는 객관적으로 확인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증산 증산상제님의 성구말씀을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단순하게 현상세계와 같은 물리적인 그런 외계생명체로서 잘라 단정지을 수 있는 내용도 아닙니다.
정확히 지구밖의 우주 외계인을 지칭하신 것인지 아니면 다른 차원의 세상을 말씀하신 것인지 문맥상으로 보면 확실히 잘라 말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관련하여 해석될 수 있는 성구 몇몇을 위 게시물들을 보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올립니다. 직접 읽어보시고 판단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도전 5 편 280 장

하늘에도 수많은 나라가 있다

상제님께서 제를 지내시는 동안 용과 말을 그린 종이를 일일이 소지하며 고축하시니
마당이 불꽃밭처럼 환하거늘
호연이 “하늘이 쳐다보간디? 뭣 하려고 맥없이 종이를 불지를까.
이런 것 하면 하늘이 뜨겁다고 하겠네!” 하니 시종 엄숙하게 제를 모시는 중인지라 상제님께서 검지를 조용히 입에 대시며 눈치를 주시니라.
호연이 그 모습을 흉내내며 “이게 뭣이랴? 간짓대 가져와?” 하고 시치미를 떼니
주먹으로 쥐어박는 시늉을 하시며 “이리 와 앉아라.” 하시거늘
호연이 다가가 앉으매 상제님께서 백지로 호연의 입을 봉하시며 말씀하시기를

“하늘도 수수천 리이고, 수많은 나라가 있어. 이런 평지에서 사는 것하고 똑같다.” 하시니라.

이에 호연이 “아이고 깝깝햐~, 아이고, 아휴~!” 하고 엄살을 부리니
상제님께서 종이를 조금 떠들어 주시며 “아이, 요것 때문에 내가 큰일이여!” 하시니라.

*****************************************************
도전 4 편 66 장


내가 참하늘이니라

상제님께서 하루는 하늘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은 여기서 보이는 하늘이 전부인 줄 알아도 그것은 중간하늘일 뿐이니라.
내가 참하늘이니라.
사람들이 허리띠를 가운데에 띠고 위에 목도리를 하고 밑에 꽃대님을 하듯이,

천상사람이 있고 땅속에도 사는 사람이 또 있느니라.” 하시니라.

*****************************************************
도전 2 편 30 장


마테오 리치 대성사의 큰 공덕

이마두(利瑪竇)는 세계에 많은 공덕을 끼친 사람이라. 현 해원시대에 신명계의 주벽(主壁)이 되나니 이를 아는 자는 마땅히 경홀치 말지어다.
그러나 그 공덕을 은미(隱微) 중에 끼쳤으므로 세계는 이를 알지 못하느니라.
서양 사람 이마두가 동양에 와서 천국을 건설하려고 여러 가지 계획을 내었으나 쉽게 모든 적폐(積弊)를 고쳐 이상을 실현하기 어려우므로 마침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다만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틔워 예로부터 각기 지경(地境)을 지켜 서로 넘나들지 못하던 신명들로 하여금 거침없이 넘나들게 하고
그가 죽은 뒤에는 동양의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돌아가서 다시 천국을 건설하려 하였나니
이로부터 지하신(地下神)이 천상에 올라가 모든 기묘한 법을 받아 내려 사람에게 ‘알음귀’를 열어 주어 세상의 모든 학술과 정교한 기계를 발명케 하여 천국의 모형을 본떴나니 이것이 바로 현대의 문명이라.
서양의 문명이기(文明利器)는 천상 문명을 본받은 것이니라.

*****************************************************
도전 2 편 97 장


천하에 개벽세계를 아는 자 없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이도삼(李道三)에게 “글 석 자를 부르라.” 하시니
도삼이 천(天), 지(地), 인(人) 석 자를 부르거늘 상제님께서 글을 지어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天上無知天하고 地下無知地하고
천상무지천 지하무지지
人中無知人하니 知人何處歸리오
인중무지인 지인하처귀

천상에서는 하늘 일을 알지 못하고
지하에서는 땅 일을 알지 못하고
사람들은 사람 일을 알지 못하나니
삼계의 일을 아는 자는 어디로 돌아가리.

*****************************************************


 
 
 
도전강독 강연회
 
   
 
 

 
Copyright 2006 STB All right reserved.
대표전화 : 1588-1651 / 프로그램 문의 : 042-337-1414 / 광고문의 : 042-337-1270, 1280 / 홈페이지운영 : 042-337-1210

대전시 대덕구 중리동 409-1 상생방송(주) / 사업자 등록번호 : 305-81-77489

* STB상생방송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 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